웹표준이 어쩌니 뭐가 어쩌다 얘기해 봐야 일반 유저들에겐 별소용이 없으니 실질적으로 웹표준을 지킬 수 있는 스킨 제작법 또는 스킨을 배포하면 좋을 듯.
웹에디터기 쓰는 것도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스킨을 만들 여력이 있을 리 만무하고 또한 그냥 즐기는 수준의 블로거들까지 css니 뭐니 하는 걸 알아야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으니. 웹표준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본인의 스킨을 좀 공유하면 어떨까?
본인과 똑같은 곳을 보는 게 싫으면 리뉴얼 하기 전에 쓰던 스킨이라도 공유하면 좋을 듯 싶은디. 공유는 저작자의 권리니 다른 사람은 그런 말 할 권리가 있니 없니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다시 확실히 얘기하자면 공유를 해라 말아라 라고 강요하는 게 절대 아님!
웹표준이 지켜진 스킨이 많이 공유되면 많은 블로그가 저절로 웹표준을 지킬 수 있을 것 아니냐는 지극히 단순한 얘기였음.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 글
- 안 가면 그만이다? 안 하면 그만이다?
- 뉴스 2.0에게 바란다. (13)
- 익명의 변명 (9)
- 미투데이의 "낙장불입" 과연 좋기만 한가? (49)
- 블로그 스페이스 메타 서비스인가? 검색 서비스인가? (2)
-
드디어 W3C 검사 통과!
Blue Luna으로부터 엮인글 2006/04/08 22:53

나의 추천 글 위 배너를 클릭하면 "This Page Is Valid HTML 4.01 Transitional!" 라고 출력된다. 드디어 웹 표준 검사를 통과했다. 처음에는 에러 수백개가 출력되었지만, 조금씩 줄여나가서 드디어 모
엮인글 주소 :: http://www.nirvanana.com/trackback/61








절대 공감합니다. ^^
뜨끔,, 뜨끔,,,,,,
http://ilmol.com/wp/2005/11/17/163/ 근데,,, 워프용밖에 없군요,,,
웹표준 만큼이나 언어 표준도 지켜졌으면 합니다. 간단한 맞춤법 정도는 틀리지 말고 글을 써야겠지요...
이글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지 그냥 하시는 말씀인지 잘 모르겠군요.
여튼 찔려서리 맞춤법 틀린 곳이 있나 찾아보고 있구만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스킨도 표준을 지켰고, 내용도 표준을 지켰는데 둘이 짬뽕이 되면 validator를 패스 못하더군요 ㅠ,.ㅠ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건가요?음..
태터의 구버전 같은 경우는 웹 표준을 맞추기 매우 힘이 들어서 몇몇 분들이 매우 고생하는 사례를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나아지는 중인 것 같아요. 테터 자체에서도 표준 지원의지가 어느정도 강한 것 같으니깐요.
테터의 구버전 같은 경우는 php 부분을 표준에 맞게 수정해줘야 합니다.
전 지금은 테터를 안쓰고 워드프레스를 썼고 스킨도 직접 표준화 했기 때문에 잘 접속되는군요;
물파스님은 세상 사는 법을 아시는분이시군요.^^
인생 뭐있남요. 모르는 사람에겐 나누어주면 되는것이죠. 그게 무엇이든,,,
문제는 배우려고도 하지않는, 베풀려고도 하지않는 소인배들이 문제입지요..
어이쿠 이런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켰군요. 이 글을 보고 쓴 게 아니라, 다른 글들에 대해 쓴 것입니다. 괜한 수고를 하게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