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도메인을 질렀습니다.

글쓴이: 너바나나   
글쓴곳: 편견과 단견 | 2006/11/13 13:19

게을러서 미루고 미루다가 www.nirvanana.com이라는 도메인을 질렀구만요.
기존 주소인 wishkah.ivyro.net로도 계속 접속이 가능하지만, 언제 짤릴지 모르니 혹시라도 즐겨찾기와 rss를 등록 하신 분들은 바꿔주시면 고맙겠구만유. (결정적으로 기존주소로 접속했을 때는 주소를 납치하는 과정 때문인지 좀 느리구만요)
근디 한rss에서 피드를 등록하신 분들은 걍 그대로 두셔도 되구요. 운영자님께 얘기를 했더만 친절하게도 바꿔주셨구만요.

도메인의 의미는 너바나+나=너+바나나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곡 들어보시죠!







it's better to burn out then to fade away.

점점 소멸되는 것보다 한꺼번에 타버리는 쪽이 훨씬 좋다라는

닐영의
My My, Hey Hey의 가사를 유서에 남긴 체 94년 4월 8일 권총 자살한 커트가 발견되었습니다. 무려 3일이나 지난 시점이였고 더구나 경보 장치를 설치하기 위해 집을 방문한 보안업체 직원이 겨우 발견하였죠..






펑크밴드 타코마부터 같이했던 두 친구 커트 도널드 코베인과 크리스 노보셀틱





초창기 4인조였을 때에 너바나 (좌: 커트 코베인, 제이슨 에버맨(기타), 채드 채닝(드럼), 크리스 노보셀틱)






드러머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너바나에 2집부터 참가하여 골치를 없앤 데이브 그롤.



즐거웠던 너바나 시절의 모습들..











격정적인 공연 모습들

















In Utero앨범 발표 당시 모습. 커트의 암울한 그림자와 함께 너바나의 미래가 보이는듯한...






추신수










2006/11/13 13:19 2006/11/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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